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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정치 ON] 서울시장 '초접전'·'오차밖 우세' 여론조사 혼재...현재 판세는? / YTN

2026-05-22 361 Dailymotion

■ 진행 : 이하린 앵커 <br />■ 출연 : 김상일 정치평론가, 김영우 전 국민의힘 의원 <br /> <br />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뉴스ON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 <br />어제와 오늘 나온 서울 시장 여론조사 비교해 보겠습니다. KBS 조사에선 11%p 차이로 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고 있지만,뉴시스 조사에선 불과 0. 1%p 차이로 초박빙입니다. 충남도지사 선거도 치열합니다. <br /> <br />그동안 많은 여론조사에서 민주당 박수현 후보가 앞섰지만, 어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가 0. 4%p 근소한 차이로 역전하는 조사도 나왔는데요. 민주당 하정우 후보가 앞서던 '3파전' 부산 북구 갑 보궐선거에서도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처음으로 1위로 나온 조사가 있었습니다. 여론조사마다 '엎치락 뒤치락' 결과, 그만큼 선거가 치열하다는 방증일 텐데,출정식 영상 보고 전문가와 짚어보겠습니다. 오늘의 정치온 여론조사의 고수들과 함께합니다. 김상일 정치평론가,김영우 전 국민의힘 의원, 배종찬 인사이트 K 연구소장세 분 모셨습니다. 어서 오십시오. 하정우-한동훈 두 후보가 접전인 반면에국민의힘 박민식 후보가 20% 박스권에 갇혀있는데 어제 삭발을 했습니다. 어떤 의미라고 보세요? <br /> <br />[김영우] <br />본인은 단일화를 안 하겠다. 특히 장동혁 국민의힘 지도부, 이른바 당권파에서는 단일화를 반대하는 그런 움직임이 쭉 있어 왔지 않습니까? 그것에 대한 화답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. 그만큼 절박하겠죠. 그리고 어느덧 2강 1중 이런 식으로 굳어지는 추세에 있다 보니까 굉장히 본인의 절박함을 호소하는, 지지층을 바라보는 그런 강렬한 마음이 아니겠나 그렇게 생각합니다. <br /> <br /> <br />사실 2강 1중 구도에서 단일화 압박이라고 하면 3중 후보에게 포기하라는 얘기잖아요. 그래서 단일화를 안 하겠다는 뜻이라고 해석을 하셨는데. 90대 노모가 직접 삭발을 해 주셨어요. 여론몰이가 될까요? <br /> <br />[김상일] <br />저는 그렇지 않을 것 같아요.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박민식 후보는 거대 양당의 후보예요. 다시 말해서 부잣집이잖아요. 부잣집 사람이 손님 안 오고 장사 안 된다고 그러는 거거든요. 그러면 손님들이 지적하는 맛의 문제, 인테리어의 문제 이런 걸 생각 안 하고 굉장히 어렵습니다. 와줘야 됩니다. 우리 집은 굉장히 ... (중략)<br /><br />YTN 홍성혁 (hongsh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522162845154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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